친애하는 X 김재오 독백
TV드라마 · 스릴러 · 남성 / 30대 · 감정선 불안 → 다급함
전체 대사
내가 당장 가서 찾아올게. 하아, 씨발……. 지금 돌아가는 상황 윤준서도 알아? 그 새끼는 지금 뭐 하고 있는데? 백아진. 나 봐봐. 나 맞고 살아서 눈치 빠른 거 알지. 백아진 네가 그랬어. 나 필요하다고. 넌 똑똑하잖아. 이미 머릿속으로 대책 같은 거 세워놨을 거 아니야. 말해 봐. 내가 뭐 하면 되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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