벚꽃동산 바랴 독백
연극 · 드라마 · 여성 · 감정선 체념 → 슬픔
전체 대사
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이 문제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, 어머니. 그분은 좋은 분이고 제 맘에 들어요. 하지만 어머니, 제가 먼저 청혼을 할 수는 없잖아요. 벌써 2년째 모두 저한테 그 사람에 대해 말들을 하시지만, 정작 그 사람은 아무 말도 안하고 농담이나 하고 있어요. 저도 이해해요. 그 사람은 일에 파묻혀 저까지 염두에 둘 수가 없다는 걸요. 만일 제게 돈이 있다면, 모든 걸 버리고 멀리 떠나고 싶어요. 수녀원으로요.
〈벚꽃동산〉의 다른 독백
이 독백으로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— 마이즈너 테크닉 정규 클래스에서 레피티션으로 장면을 살리고, 출연영상 제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남깁니다. 신촌 연기학원 KD4 무료 상담.
